Archive - Park Jung H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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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Exhibitions

Exhibitions

《불온한 가능성》, 2025.02.07 – 2025.03.04, 열정갤러리

열정갤러리는 2025년 2월7일부터 3월4일까지 박정혁 작가의 개인전 《불온한 가능성》이 열린다. 박정혁 작가는 다양한 매체와 실험적 접근을 통해 현대 사회의 균열과 모순을 탐구하며 독창적인 시각적 언어를 구축해 온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새로운 신작들을 선보인다.

2025.02.05

Exhibitions

《에로·그로·넌센스가 비선형으로 결합할 때》, 2023.05.11 – 2023.05.31, 아팅 갤러리

성모 마리아의 머리를 감싼 베일과 옆에서 삐져 나온 늑대 주둥이를 정중앙에 위치한 2023년 신작 〈Park's Land 27〉로부터 작가의 미적 실마리를 읽어본다. 시기 별 테마 연작을 발표한 그의 근래 연작 타이틀은 ‘Park’s Land’. 박정혁의 미적 세계, 박정혁의 미적 영역 정도로 의역해도 무리는 아닐 게다.

2023.05.11

Exhibitions

《Ordinary People》, 2011.08.20 – 2011.09.30, 갤러리 압생트

갤러리압생트는 8월 20일(토)부터 박정혁 개인전 《Ordinary People》展을 선보인다. 박정혁의 《Ordinary People》展은 7년이라는 오랜 기간의 준비과정이 보여주듯 그의 시각을 통해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11.08.20

Exhibitions

《수! 수! 수수! 수퍼노말》, 2025.12.09 – 2026.01.15, 스페이스수퍼노말

서로 다른 매체와 감각들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질 때, 그 만남은 어떤 장면을 만들어낼까요? 스페이스수퍼노말에서 새로운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 전시는 심승욱 작가가 기획한 33인의 단체전으로, 평면·조각·사진·공예가 한 공간 안에서 서로의 결을 섞으며 다층적인 감각의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2025.12.10

Exhibitions

《신화 : 시작하는 이야기》, 2024.10.05~2025.08.31, 뮤지엄 원

부산 센텀에 위치한 미술관 뮤지엄 원은 2024년 10월5일(토)부터 2025년 8월31일(일)까지 《신화 : 시작하는 이야기》를 개최한다. 5개국의 작가 18명(팀)이 참여했으며 회화, 사진, 설치, 영상,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약 1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2024.10.03

Activities

Activities

2023 Drawing-Growing: 모든 작품의 시작, 드로잉에서 성장하기!

《드로잉그로잉Drawing-Growing》은 모든 작품의 초기 단계, 아이디어의 시작인 드로잉과 에스키스 등에 주목하고 이를 판매 가능한 작품으로 선보입니다.‘작품의 시작 단계’를 구입하는 경험을 통해 컬렉터로 성장하려는 많은 미술 애호가들과 ‘드로잉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2023.06.10

Activities

KMDC (Korea Mix Dog Contest) 프로젝트

2004년 11월 제5회 광주비엔날레(5전시실)에서 펼쳐진 퍼포먼스이며 전시기간동안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하였다. 이 퍼포먼스는 가상의 단체 KMDC(Korea Mix Dog Club)를 설립하고, 올바른 반려동물문화를 정립하고자 활동하는 동물보호단체인 <아름품>과 광주지역 동물 보호단체 <보듬이>와 함께 10여차례 회의와 협조를 통해, 50여명의 자원봉사자(애견 미용사와 수의사등 포함)와 함께 했던 프로젝트이다.

2004.11.30

Activities

참신한 지역작가 발굴·창작의욕 고취

고양시에 많은 미술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그러나 고양시 거주 미술인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나 인프라는 만족할 만한 실정이 못한 실정이다. 김찬동 아르코 미술관 관장은 “미술관이나 공연시설 등이 타지역에 비해 열악하지는 않지만 거주 예술가의 수나 수준을 감안한다면 미흡한 환경임에 틀림없다”며 “거주 작가들이 대개 서울을 활동 근거지로 삼고 있기에 지역 인프라가 흡족하지 않더라도 별다른 불만이나 불평을 제기하고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고 전한다.

2009.10.13

Activities

[유튜브] 박정혁《에로·그로·넌센스가 비선형으로 결합할 때》, (2023.05.11~05.31 아팅) 평론

반이정 평론가의《에로·그로·넌센스가 비선형으로 결합할 때》평론

2023.05.14

Writings

Statements

같다=다르다

한글의 음향오행 제자원리와 15세기 창제 이후 차별, 멸시, 고난과 극복과정 등을 거쳐 세계적인 문자로서의 발전과정과 예술성이 성장환경에 따라 개체의 크기가 결정된다는 코이의 법칙에 따라 왜 지금 시점에 글로벌한 문화 속에 자리 잡게 되었나 하는 과정을 파운드 푸티지 기법으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2020

Statements

Ordinary People

제3회 개인전 《Ordinary People》(2011. 08. 20. - 2011. 09. 30.) 에서 소개되었던 작품으로, 소리로 상호 연동된 5개의 영상이 무작위적으로 상영된다. 각각의 영상들은 동서양의 영화와 드라마 50여 편을 짜깁기해서 극화시킨 것이다.

2011

Statements

극장연작-3분54초

〈극장연작-3분54초〉는 샐러리맨 복장의 등장인물(훈육과 사회구조속에서 표준화된 인물을 상징)의 홀로 저항하는 듯한 몸짓을 쫒아가는 3인칭시점의 카메라가 1인칭시점으로 바뀌면서 관찰자인 관객을 등장인물과 대결구도의 상황으로 바꾸어 관객 스스로를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 보이지 않는 폭력에 개입하게 되는 상황을 연출한 작품이다.

2009

Criticisms

이미지네이션-미술의 진화를 말한다.

언어를 대신한 주술, 신권과 왕권의 상징, 건축의 시녀, 르네상스맨 레오나르도 다빈치, 환영주의로부터의 독립, 사진의 탄생, 앤디워홀의 팩토리,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 제프 쿤스의 스캔달리즘, 데미안 허스트의 회화복귀 선언에 이르기까지 미술은 끊임없는 자기변신을 거듭해 왔다. 자기 정체성을 찾고자 문화, 정치, 경제, 종교라는 테두리를 벗어 던졌다. 반기, 쿠데타, 전복도 서슴치 않았다. 그 반란의 역사 중심에는 항상 이미지가 서 있었다.

2009

Criticisms

Artistic World

박정혁은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며, 이미지의 구성 방식과 의미, 그리고 그 효과에 이르기까지 시각 예술의 여러 층위를 촘촘히 탐색해왔다. 그의 회화는 대중매체에서 발췌한 이미지들을 재조합하고, 이를 통해 관람자의 익숙한 감각 체계에 균열을 가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영화, 방송, 광고, 잡지 등에서 가져온 시각적 파편들은 새로운 회화적 맥락 안에서 배치되며, 작가는 이를 통해 시각의 정치성과 감각의 불확실성을 드러낸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