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Park Jung H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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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Exhibitions

Exhibitions

《불온한 가능성》, 2025.02.07 – 2025.03.04, 열정갤러리

열정갤러리는 2025년 2월7일부터 3월4일까지 박정혁 작가의 개인전 《불온한 가능성》이 열린다. 박정혁 작가는 다양한 매체와 실험적 접근을 통해 현대 사회의 균열과 모순을 탐구하며 독창적인 시각적 언어를 구축해 온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새로운 신작들을 선보인다.

2025.02.05

Exhibitions

《신화 : 시작하는 이야기》, 2024.10.05~2025.08.31, 뮤지엄 원

부산 센텀에 위치한 미술관 뮤지엄 원은 2024년 10월5일(토)부터 2025년 8월31일(일)까지 《신화 : 시작하는 이야기》를 개최한다. 5개국의 작가 18명(팀)이 참여했으며 회화, 사진, 설치, 영상,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약 1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2024.10.03

Exhibitions

《수! 수! 수수! 수퍼노말》, 2025.12.09 – 2026.01.15, 스페이스수퍼노말

서로 다른 매체와 감각들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질 때, 그 만남은 어떤 장면을 만들어낼까요? 스페이스수퍼노말에서 새로운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 전시는 심승욱 작가가 기획한 33인의 단체전으로, 평면·조각·사진·공예가 한 공간 안에서 서로의 결을 섞으며 다층적인 감각의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2025.12.10

Exhibitions

《나른한 부유》, 2019.12.20 – 2020.01.21, 아터테인

70억.. 보다 많을 것이다. 지금 현, 인류는. 대략 추산된 숫자다. 70억. 우리가 이 지구를 살고 있는데. 과연 그 숫자가 몇 명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지. 그냥, 지금 당장 내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이 제일 현실적이니까. 그렇게 살 수 있는 가장 편한 것들이 내 삶이 추구해야 할, 아니 추구하고 있는 것 전부이지 않을까. 70억 인구가 지구에서 같이 산다. 나름, 영역을 만들어서. 아니, 시스템을 만들어서.

2019.12.20

Exhibitions

《Ordinary People》, 2011.08.20 – 2011.09.30, 갤러리 압생트

갤러리압생트는 8월 20일(토)부터 박정혁 개인전 《Ordinary People》展을 선보인다. 박정혁의 《Ordinary People》展은 7년이라는 오랜 기간의 준비과정이 보여주듯 그의 시각을 통해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11.08.20

Activities

Activities

[유튜브] [작가와의 대화]《에로·그로·넌센스가 비선형으로 결합할 때》

아팅갤러리에서 진행된 작가와의 대화

2023.05.21

Activities

박정혁 작가의 작품 “Park’s Land 37”, 열정갤러리 아트스토어와 협업

아트 스토어 상품은 작가의 손길이 닿은 또 다른 작품입니다. 각 상품에는 작가들의 예술적 감성과 개성이 담겨있는 유니크한 컬렉션입니다. 한정 수량으로 소장 가치가 높으며, 예술을 일상 속에서도 함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오직 열정갤러리에서만 선보이는 특별한 에디션을 만나보세요.

2025.02.07

Activities

[유튜브] 은박비닐에 담긴 감각 [윤기원의 아티스톡] ep.22 유동하는 기억 박정혁 작가

투사와 같은 신념으로 늘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는 박정혁 작가와 함께 유동하는 기억 속으로 빠져 봅니다.

2019.11.01

Activities

[유튜브] ​[Art collective; On&Off] 박정혁 작가

지금, 미술계가 주목하는 블루칩 작가는? 'Art collective; On&Off'

2021.10.20

Writings

Criticisms

불온한 가능성_변신, 근원 찾기와 해체의 과정

박정혁은 인간이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어떻게 감각하고 받아들이는지 — 지배받는지 — 그리고 어떻게 재생산하는지에 집중해 왔다. 작가 스스로 자기 작업이 “당연시되는 논리, 고정관념, 구조적 문제와 모순에 대한 문제 제기”라고 밝히고 있는 만큼, 인간이 생의 과정에서 정체성을 형성하고 외부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과정과 결과는 그에게 중요한 주제이다. 물론 이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기본적이면서도 필연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April, 2025

Criticisms

박정혁의 “살아 있는 촉수(觸手)”

살아 있는 촉수, 이것은 박정혁이 지난 첫 개인전 당시 보여 주었던 ‘트레이닝’, ‘페스티발’ 등의 영상 작업을 시작으로 최근 ‘엣지 시리즈’까지를 관통하는 화제(畵題)이자, 의제(議題)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처럼 평소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젊은 작가 박정혁의 의식촉수는 세상을 향해 빳빳하게 발기해 있다.

2009

Statements

Trainning

이 전시의 대표 작품인〈Training〉은 작가 본인과 2마리의 진돗개가 등장하는 영상 작품이다. 작가는 두 마리 진돗개(멀더,도겟)에게 먹이를 주면서 ‘앉아’, ‘일어서’,‘엎드려’,‘누워’같은 명령이행훈련을 한 달의 기간동안 촬영한 기록이다.

2003

Statements

Ordinary People

제3회 개인전 《Ordinary People》(2011. 08. 20. - 2011. 09. 30.) 에서 소개되었던 작품으로, 소리로 상호 연동된 5개의 영상이 무작위적으로 상영된다. 각각의 영상들은 동서양의 영화와 드라마 50여 편을 짜깁기해서 극화시킨 것이다.

2011

Criticisms

부정교합

1. 흰 벽에 가정용 캠코더가 삼각대 위에 설치되어있다. 캠코더의 작은 화면을 통해 한 사람이 개들을 훈련시키는 모습이 나온다. 몇 달에 걸친 훈련과정이 가볍게 연출된 영상이다.

2004